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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NEWS

노령견,노령묘의 건강관리

 나이가 많은 우리 아가들에게

여러분들은 어떻게 관리를 해주고 계시나요?

우리 반려동물도 사람과 같이 당연히 나이를 먹게되죠..

단지 그 빠름의 속도가 사람보다 훨씬 더 빠르다는 점이 너무 슬프지 않나요..?

노령견, 노령묘..

항상 맹목적인 사랑만을 주는 우리 반려동물들..

더 건강하게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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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검진을 통해서 몸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 정도면 적당합니다.

 건강 검진을 통해서 몸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 합니다.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 정도면 적당합니다.

 

 

 적당한 운동은 필수 입니다.
노령견의 실외 운동은 산책이 가장 좋습니다. 
강아지 상태에 따라 산책의 빠르기와 거리를 정해야 합니다. 
노령견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실외 운동시, 추위나 더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실내에선 사료를 줄 때 그냥 주지 말고 '이리와, 앉아' 등을 시킨 뒤 먹이면 약간의 자극이 가해져 도움이 됩니다.

 사료마다 함유된 성분과 함유량이 다르기 때문에 건강 상태에 따른 성분을 확인하고 사야 합니다. 
건강 검진 후 반려견의 몸 상태에 따라 사료를 고르면 됩니다.
어린 강아지, 성견, 노견용으로 구분된 사료를 사면 더욱 좋습니다.
시중에 노령견을 위한 영양제도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관절염이나 호흡기 질병, 심장병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들이 있습니다.
단, 영양제는 보조하는 것일 뿐 맹신을 해서는 안됩니다.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할 때 입니다.
노령견의 피부는 더 건조합니다. 
빗질을 자주해주면 피부에 기름 성분을 고르게 퍼지게 해줘 건조함을 완화시켜줍니다. 
길게 빗질을 시작한 다음 머리 쪽에서 시작해 꼬리 쪽으로 빗질을 해줍니다. 
빗질을 할 때 너무 세게 누르면 피부에 자극이 되기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더불어 매일 양치질을 통한 치아 관리도 해주어야 합니다.

" 여러분들의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할 때 입니다. "